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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선식보다 한 수 위… 영양과 간편함 다 잡은 '발효식'
작성일 2018.02.14 조회수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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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선식보다 한 수 위… 영양과 간편함 다 잡은 '발효식'

흡수 빨라 식사 대용식으로 좋아
효소·유익 미생물, 장내 균형 맞춰


 

잦은 외식을 즐기거나 대충 끼니를 때우는 등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무엇을 먹느냐'가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식재료를 발효한 발효식이 차세대 식사 대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발효식의 장점은 빠른 흡수와 풍부한 영양이다. 발효는 미생물이 재료의 영양분을 미세하게 분해하고 재조합하는
과정으로, 미생물이 식재료를 1차로 소화시켜 놓은 상태다. 게다가 발효 과정에서 미생물이 뿜어놓은 영양분은
인체에 유익해 부실한 식사나 잦은 인스턴트식품 섭취로 인해 무너진 영양 균형을 빠르게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
다. 단순히 영양 균형 회복만을 위해서라면 생식, 선식도 효과적이다. 생식은 가열하지 않아 천연 식재료 그대로의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으며, 곡물을 볶은 상태로 위에 부담이 적고 맛도 좋다. 그런데도 영양 균형을 위한 건강한
식단으로 발효식이 주목받는 이유는 생식과 선식의 장점을 모두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발효식은 천연 식재료를
그대로 먹는 선식보다 영양분이 더 풍부하고, 선식보다 더 미세한 분자로 이뤄져 있어 먹고 난 후 속이 편하다.



풍부한 효소와 유익한 미생물은 발효식의 특화된 강점이다. 효소는 음식물 속 영양분을 분해, 흡수하는 데 꼭 필요

하다. 음식을 발효하면 효소가 다량 생성되는데, 미생물이 영양분을 분해하기 위해 뿜어내는 것이 효소다. 발효식을

꾸준히 먹으면 부족했던 체내 효소까지 보충할 수 있다. 장에 유익 미생물이 자리 잡으면 유해균과의 균형을 맞춰

인체 방어력을 높여준다.

발효식으로 식사를 대체하면 소화 과정에서 힘을 빼지 않아도 된다. 먹은 영양분이 체내에 잘 흡수되니 몸이 한결

가뿐해지는 것을 느낀다. 뭘 먹어도 속이 더부룩하고 불편한 사람, 간단하면서도 속이 꽉 찬 식사 대용식을 원한다

면 발효식이 도움이 될 수 있다. 곡물과 식물을 발효한 종합영양식인 만큼 매일 아침 발효식을 섭취하면 서서히 몸

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내 몸의 하루효소' 1일 1포로 활력 충전

발효식품전문기업 ㈜푸른친구들이 선보이는 ‘내 몸의 하루효소’는 아침에 1포로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식사 대용

식이다. 현미, 율무, 미강 곡류를 통째로 발효해 섭취 후에도 속은 편안하고 영양분은 고스란히 체내에 흡수된다.

곡물을 가장 잘 발효시키는 황국균으로 발효해 그 영양 가치도 높다.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고 곡물 속 탄수화물,

단백질, 아미노산, 지방 등의 영양소가 몸에 빠르게 흡수되는 상태가 된다. 시금치, 호박, 케일, 솔잎, 신선초, 표고

버섯, 검정콩, 뽕잎, 다시마 등 몸에 좋은 30여 종의 채소를 엄선해 영양분이 가장 풍부한 현미 호분층과 함께 발효

했다. 합성첨가물이나 정제효소 하나 없이 오로지 국내산 통곡물과 채소만 발효한 효소식이다.

 

조가희 기자 / 조선일보


원문 보러가기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1/29/201801290217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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