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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전통주·전통발효식품 만들어 봐요
작성일 2017.07.18 조회수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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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찬식 기자) 부천시가 도시농업과 전통음식을 주제로 ‘도시소비자를 위한 농촌자원교육’을 운영한다. 


8월에 개강하는 <약초교실(기초반)>, <블루베리 특강>, <버섯재배과정>과 10월에 개강하는 <우리쌀 전통주 교실>, 

 


<우리콩 전통발효식품 교실> 등 총 5개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가 진행한다. 수업은 프로그램별 5~10회 과정으로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한다. 수강료는 없으며 실습에 필요한 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 교육 장소는 부천 자연생태공원 내 도시농업교육장이다.


교육장은 지하철 7호선 까치울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부천시민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모집인원은 프로그램별 20명이다. 


온라인 커뮤니티(다음 카페) ‘부천시 도시농업마당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장만순 도시농업과장은 “도시소비자를 위한 농촌자원교육 프로그램은 


생명 농업과 도시소비자를 연결하는 상생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원하는 주제를 선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앞으로도 도시농업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민의 정서함양과 도농 상생을 위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운영해나갈 예정”이라고 밝다. 각 프로그램 모집 및 운영과 관련한 사항은
 

부천시 홈페이지 ‘새소식’ 란에 순차적으로 공지하며 문의는 도시농업과로 연락하면 된다.

  

문찬식 기자  mcs0234@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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